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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국제미래학 학술포럼 개최
: 관리자  webmaster@sciart.or.kr : 2011-11-22 : 20111122101819585.jpg : 4122


(서울=뉴스와이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이남식)은 미 싱귤래러티대학(Singularity University)의 세계적인 미래학자 호세 코르데이로(Jose Cordeiro) 교수를 초청해 지난 21일(월), 제6회 국제미래학회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당일 포럼에는 국내외 학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 초청된 호세 코르데이로(Jose Cordeiro) 교수는 '로봇산업의 미래'란 주제 발표를 통해, "미래사회에는 로봇과 사이보그 분야의 비즈니스가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의 로봇산업은 노령화되는 인간을 대신해서 기능을 제공하는 쪽으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로봇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는 독립적 연구보다 컨버전스(convergence)가 필요하며, 'NBIC(나노 Nano,바이오Bio, 정보 Info, 인지 Cogno)' 융합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호세 코르데이로 박사는 베네수엘라 출생으로 MIT공대에서 기계공학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세계미래회의(WFS) 베네수엘라 지부 대표, 세계 트랜스휴먼협회와 엑스트로피 연구소의 총괄 책임자를 역임했다. 구글과 미 항공우주국(NASA)의 후원으로 설립된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소재의 싱귤래러티대학(Singularity University)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어 최창섭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장(서강대 명예교수)은 '언론의 미래'를 주제로, "우리나라 언론은 아직도 아날로그적인 요소가 많다"고 전제하면서, "향후 SNS의 발달로 소셜미디어의 영향이 증대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하고, 뉴미디어에 대한 스킬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남식 회장은 "국가의 지속가능성을 견고하게 하고,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하여 미래학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미래예측를 정확히 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국제미래학회에서는 세계 석학들을 초청하여 사회 전반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포럼을 꾸준히 개최하고 미래학자들의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미래학회는 미래의 다변화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과학기술, 정치경제, 인문사회 및 환경, IT 및 미디어, 문화예술 분야의 미래예측 연구를 위해 2007년 10월 창립됐다.

출처:서울과학종합대학원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11122101819521&p=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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